첫 월급으로 달러 샀다가 환율에 맞았어요 😳
😳 신입이 ·
첫 월급 받고 신나서 뭔가 좀 하고 싶었거든요. 그럼 달러를 사서 불려볼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그때가 1달러에 1200원대였는데 "아 이거 앞으로 오르겠지?" 하고 용돈 아껴서 100달러 샀어요. 근데 진짜 웃긴 게 그 다음 주에 1050원대로 떨어렸어요 ㅠㅠ
선배들한테 물어보니까 "신입이 달러 투자를 해?"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ㅋㅋㅋㅋ 걍 아직도 그 돈을 묵혀있는데 환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원금 까먹을까봐 무서워서 아직 못 팔고 있음 💭
그냥 첫 월급은 적금 들거나 저축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달러 투자는 이제 포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