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심심해서 걸뱅이맵 켜봤더니? 가성비 핀 찍혀있는 거 둘러보다가 집 근처에 가격 진짜 착한 집 있길래 설마 하고 다녀와봤는데 ㄹㅇ 미쳤음... 요즘 물가에 이 가격이 맞나 싶을 정도로 양도 넉넉하고 맛도 개도랏네 ㅋㅋㅋ 그동안 집 바로 앞인데도 몰랐다는 게 억울할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