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올려달라는 건도 말고 제발 벽지라도 좀 봐줘요 집주인님
💇 미용쌤 ·
진짜 이건 꼭 경기장 응원 같은 거 있잖아요 ㅋㅋ 우리도 월세 낼 때 진심으로 건물 아끼고 조용히 사는데 집주인은 아무것도 안 해줌 ㅠㅠ
벽지가 떨어지면 연락하고, 곰팡이 핀다고 하면 보러 오지도 않고.. 근데 월세 1만원 올려달라는 건 되게 빨리 말씀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정말 이상한 노릇 아닌가 싶어요
지금 사는 방도 벽지는 5년이 넘었대요 원래 살던 사람이 얼마나 더러웠는지 몰라도 개 냄새가 자꾸 풍기고 ㅠㅠ 전화도 여러 번 했는데 "괜찮잖아요"라고만 하심..
그냥 우리도 월세 낼 때처럼 진심으로 집을 아껴줄게요. 그러니까 제발 기본적인 관리만이라도 좀 해주세요. 진짜 이거 너무 많이 당하는 건지 궁금해요 혼자 이런 건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