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바운드 봤는데 직장 생활이 생각나더라고

묵묵 ·

어제 영화 리바운드 봤어. 농구 얘기인데 솔직히 직장 생활이 자꾸 겹쳐 보이더라... 💧 주인공들이 다시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과정 보면서 느낀 게, 회사 생활도 비슷한 것 같아. 한두 번 실수하거나 프로젝트 망치고 나면 자신감 떨어지잖아. 근데 거기서 어떻게 다시 시작할지가 중요한 것 같아. 영화에서는 팀원들이 서로 밀어주고 격려해주는 장면들이 많더라고. 우리 회사도 그런 문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어. 아무래도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니까 일에서 실패하는 게 더 두렵기도 하고... 어쨌든 영화 보면서 느낀 건, 한 번의 실패가 끝은 아니라는 거. 요즘 퇴근하고 피곤해도 조금씩 다시 일어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같은 영화 봤는데 공감하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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