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는 이제 안 되는 건가 싶네요
… 묵묵 ·
대출 갚는 것도 버거운데 요즘 뉴스 보면 집값이 자꾸만 내려간다더라고요. 처음엔 전세라도 사야 나중에 자산이 될 줄 알았는데… 가족이 있으니까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손을 못 내밀겠어요.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다들 어정쩡한 거 같아요. 집을 팔 수도 없고, 산다고 해도 대출 이자가 무섭고. 지금 전세 사는 것도 쫌 미안한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고 월세로 돌아갈 수도 없고…
건강이 제일 중요하긴 한데 이런 스트레스가 건강을 망치는 것 같아요. 대출 갚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으니까. 혹시 나처럼 고민 많은 사람들 있나요? 부동산으로 자식 교육비라도 마련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