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마다 요양보호사 수가가 다르다니까요 ㅠㅠ
🧓 요양쌤 ·
요양보호사 하면서 느끼는 게 진짜 지역마다 수가 차이가 크더라고요. 서울이랑 부산이랑 비교하면 월급이 꽤 다르대요. 같은 일을 하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
우리 동네는 수가가 좀 낮은 편이라서 한 달에 번 돈으로는 정말 팍팍해요. 근데 좀 더 나은 지역으로 가려고 하니까 이사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은 정말 필요한 일인데 대우가 이 정도라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정부에서도 지역별 수가 차이를 좀 줄여줄 수 없을까요? 같은 노동에 같은 대가를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요양보호사들 목소리도 더 많이 들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