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아이 치료비 버는 게 정말 힘드네요
💕 장애아맘 ·
요즘 진짜 한숨만 나와요ㅠㅠ 장애아 키우면서 일을 계속해야 하는데 회사에서는 자꾸 야근을 시키고, 집에 와도 활동지원사 스케줄 맞춰야 하고... 치료비 때문에 일을 그만둘 수도 없고 ㅠㅠ
이전 직장에선 특수학교 송영 때문에 정시 퇴근이 꼭 필요했는데 "팀 분위기를 생각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직했는데 지금 회사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아이 치료비만 매달 100만원이 넘는데 이러면 어떻게 버나 싶고... 💕
요즘 같은 상황인 분들 많으실까요? 혹시 일과 아이 돌봄을 잘 병행하는 팁이 있으면 나눠주세요. 진짜 필요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