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러 마트 가는 거 이제 안 할듯ㅋㅋ
👵 할머니 ·
우리 손주들 밥 먹이는데 쌀값이 자꾸 오르더라고 ㅠㅠ 그래서 요즘은 밥알이 살아있다는 백미밥 24개짜리 사서 냉동실에 넣어놨어. 장 보러 갈 때 쌀 사는 돈이 얼마나 나가는데 이제 그냥 이거 주문하니까 편하더라 진짜.
한 끼에 얼마 안 드는 가격에 24개가 오니까 밥 지을 필요도 없고, 데우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도 절약이고. 손주들도 잘 먹어. 경로당에서 누가 이건 어떻냐고 물어볼 정도면 진짜 쓸만한 거 같아
요즘 집밥 해도 가스비 전기료 다 비싼데 이렇게 사면 훨씬 나아. 냉동실에 쭉 비축해두니까 갑자기 뭐 하고 싶을 때도 쌀 안 씻고 밥할 필요 없어서 쫌 낫더라고. 돈 줄이고 시간도 아낄 수 있는 그런 거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