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깎을 때 코인 할인 같은 느낌 아니신가요 ㅋㅋ
🙄 곤조 ·
프리랜서라 수입이 불규칙한데 월세 계약 갱신할 때마다 진짜 이런 생각 들어요. 처음엔 협상의 여지가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집주인들이 인상만 하려고 하더라니까 ㅠㅠ
작년에 월세 올려달라고 통보받고 깎으려고 했는데 요즘 전세가 오르니까 집주인들 입장에선 그럴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그 대신 "이 정도면 착한 가격"이라고 주장하는데 걍 할인율이 없다는 거죠 ㅋㅋ
저희 동네도 똑같은 구조 월세들이 비슷하게 올라가니까 깎을 근거가 없더라고요. 요즘 부동산 시장이 워낙 복잡해서 세무사한테 물어본 적도 있는데, 월세 신고 문제까지 얽히니까 더 골치 아프네요 💸 다들 이런 상황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