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다 밤새 까먹은 도시락값, 지마켓 할인으로 손실 줄이는 중
🤱 단단이맘 ·
요즘 직장에서 야근이 많아지니까 진짜 생활비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특히 저녁 늦게 배고프면 편의점이나 야식비로 나가는 돈들이 누적되니까... 이번 달 식비 예산이 벌써 오버됐어요 ㅠㅠ
그래서 요즘 집에서라도 쌀밥이랑 뭔가 반찬을 간편하게 챙기려고 노력 중인데, 지마켓에서 청양멸치다짐을 봤거든요. 지난주에 비씨카드로 구매하니까 10,390원에 150g 2개를 무료배송으로 받았어요. 원가가 대충 2만 원대 이상 하는 제품이라 가성비가 정말 좋더라고요.
멸치는 밥 위에 얹으면 별도의 밑반찬이 필요 없고, 스트레스받으면 한 줌씩 집어먹기도 좋으니까 너무 유용해요. 특히 야근할 때 야식비로 5천 원, 6천 원 쓰는 거 생각하면 이 정도 멸치가 정말 저렴한 거 같아요. 한 봉에서 한 달은 거뜬하게 먹을 수 있거든요.
요즘 직장 다니면서 제일 힘든 게 급할 때마다 나가는 외식비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밥 챙길 시간도 없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미리 장을 봐두고 책상 서랍에 멸치 같은 걸 놔두니까 훨씬 편하더라고요. 아이 도시락 싸면서 제 몫도 함께 준비하는 게 요즘 루틴이 됐어요.
할인카드별로 가격이 좀 달라질 수 있으니까, 본인이 자주 쓰는 카드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나중에 야근비 대신 이런 거 챙겨 먹으면서 월급 아끼는 맛이 쏠쏠하더라고요. 야근 많으신 분들, 어떻게 야식비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