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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몰 쿠폰 미쳤다 ㅋㅋ 야식비 확 줄었어

🎬 편집피디 ·

마감 지옥이다 보니 야식을 자주 사먹는데 요새 오뚜기몰에서 쿠폰을 미친듯이 뿌리고 있더라 ㅋㅋ 라면이랑 밥 같은 거 자주 먹는데 원래 단가가 착한 편인데 거기에 쿠폰까지 겹치니까 진짜 저렴해졌어. 편집 마감이 새벽 두세시 넘어가는 날이 요즘 거의 매일이라 배달앱 켜면 배달비에 최소주문금액에 진짜 눈물나거든. 그냥 간단하게 때울 수 있는 거 찾다가 오뚜기몰 들어갔는데 쿠폰이 여러 개 쌓여있는 거 보고 오 이거다 싶었어. 토스앱에서 선발급 받으면 쿠폰이 추가로 더 나오던데 내가 한 번 써봤을 땐 조합하면 꽤 쌀 수 있더라. 기억나는 게 컵라면 몇 개 담고 오뚜기밥이랑 카레 소스 같이 담았는데 쿠폰 두 개 겹쳐서 쓰니까 배달앱이랑 비교하면 진짜 반값 수준이었어. 토스 선발급 쿠폰은 앱에서 미리 받아놔야 하는 방식이라 까먹으면 날아가니까 그냥 보이면 바로 받아두는 게 나은 것 같아. 요즘 외주 단가가 엉망이라 이런 거라도 챙기면 밥값을 좀 줄일 수 있어서 도움돼 ㅋㅋ 진짜 단가 얘기 나올 때마다 현타 오는데 밥값이라도 아끼면 그나마 심리적으로 덜 억울하달까. 편집 한 편 납품하고 받는 금액이랑 배달앱 야식비 비교하면 진짜 웃기거든 ㅠㅠ 그래서 이런 쿠폰 정보 보이면 무조건 챙기는 습관이 생겼어. 컵라면부터 시작해서 오뚜기밥도 있고 치킨까지 있으니까 밤샘 작업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어. 특히 오뚜기밥은 밤새 작업하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카레랑 같이 먹으면 진짜 그냥 든든하거든. 컵라면도 종류가 꽤 되니까 질릴 틈도 없고. 치킨은 좀 특이하다 싶었는데 오뚜기몰에서도 파는구나 싶어서 신기했어 ㅋㅋ 근데 쿠폰이 수시로 바뀌는 것 같으니까 자주 확인해야 할 것 같아. 내가 들어갔을 때 있던 쿠폰이 며칠 뒤에 없어진 적도 있어서 보이면 그냥 바로 받아두는 게 맞는 것 같더라고. 마감 칼같이 맞춰야 하는 우리 입장에선 밥값이라도 이렇게 줄여야 멘탈 유지가 되니까 ㅋㅋ 야근 동료들한테도 공유했더니 다들 고맙다고 하던데, 이런 정보가 진짜 소소하지만 체감은 꽤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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