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친구 보니까 깨달은 거 있어요 ㅠㅠ
🥹 햄찌 ·
공무원 친구가 요즘 유럽출장 다녀왔대길래 물어봤거든요. 근데 진짜 부럽더라 ㅋㅋ 월급만 받는 줄 알았는데 출장비도 나오고, 휴가도 많고... 이게 바로 공무원 복지구나 싶었어요 💦
취준생인 나는 아직도 식비 아껴가면서 자격증 시험비 모으는데 ㅠㅠ 이 친구는 벌써 해외 여행도 다니고 있네요. 정말 공무원 시험 붙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월급은 적을 수도 있지만 이런 복지 보면 장기적으로는 훨씬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뭘까... 공부하면서 절약하는 것밖에 없네요 ㅋㅋㅠ 나도 언젠가 출장비로 유럽 가보는 날이 올까봐 ㅠㅠ 요새 토익도 다시 준비 중이고 공무원도 생각 중이라 진짜 바빠요. 같은 상황인 분들 있으세요??